내몸에 맞는 다이어트?? 계절 다이어트 !!
계절별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
우리나라는 4계절이 뚜렸한 나라로.. 계절 마다 온도 및 기후변화가 다양하여 시기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보았다.
4계절에 맞는 운동 방법과 그에 따른 식이요법에 대해 알아보자.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춘곤증이 찾아온다.
춘곤증은 충분히 잠을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면서 온몸이 나른해지는 현상이다.
춘곤증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환절기의 생체리듬 변화가 주요 원인이다.
차가운 날씨에 익숙해져 있던 신체리듬이 높아지는 기온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겨우내 균형 잃은 식생활은 비타민과 무기질의 부족을 가져와 생리적, 심리적균형을 무너뜨린다.
1. 싱싱한 봄나물로 비타민과 무기질을 적극적으로 보충한다.
2. 단백질을 보충한다.
3. 식초에 상큼하게 무친다.
봄에는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것 이라도 좋다.
평소에 미루어왔던 걷기 운동(산보), 조깅, 사이클링, 축구,실내 농구, 테니스 등 바깥에서 하는 운동이라면 어떤 것이라 하더라도 좋다.
자신이 관심이 있고 적성에 맞는 운동을 해주면 된다.
여름이 되면 높은 습도와 온도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려 몸 안의 전해질과 비타민이빠져나가 갈증이 생기고 식욕이 떨어지며 몸이 피곤하기 쉽다.
흔히 더위를 먹는다고 하는데, 이는 몸 안의 대사 활동은 점점 활발해지는데, 영양이 따르지 못해 체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특히 여름에는 양기가 몸 바깥쪽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무더위에 쉽게 손상 받게 되고 조금만 활동해도 쉬 지친다.
게다가 잘 먹던 음식까지 줄어들게 되므로 더욱 지칠 수밖에 없다. 기운이 약해지면 다이어트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에 이중 삼중의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1. 고단백 식품으로 대처하자.
2. 청량음료나 빙과류 대신 생수를 마신다.
3. 간식으로 입맛을 돋운다.
4. 신선하고 개운한 쌈밥으로 상차림한다.
여름철 다이어트법의 요체는 피로하지 않고 굶지 않으며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다.
운동은 30분 이상을 지속적으로 하되, 아침에 하는 경우는 1시간 이내로 한낮의 운동은 4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으며 저녁 이후의 운동은 체력이 허락 하는 대로 지속해도 무방하다. .
가을에는 서서히 혈관을 수축하고 지방층을 두껍게 하여 추위에 대비하기 시작한다.
때문에 가을에 살찌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며,뚱뚱한 사람에게는 고역의 계절이기도 하다.
봄과 여름에는 자칫 높은 강도의 운동에 기운이 흩어져서 쉽게 피로해지기 쉽지만, 가을철에는 강한 운동에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
때문에 가을은 운동으로 살 빼기 좋은 계절이면서도 음식에 의해 살찌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1. 단백질 공급으로 영양을 보충한다.
2. 별미밥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즐긴다.
3. 섬유소가 풍부한 뿌리 채소를 이용한다.
가장 왕성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계절이므로 평소보다 운동의 강도를 높인다.
가을철에 운동 찬스를 놓치면 여간해서 운동으로 살빼기 힘들다.
운동은 1주일에 적어도 5회 이상이 필요하며, 한번 운동할 때 50분 이상 지속 하는 것이 절대적이다.
또 1회 운동 중에 반드시 3분 정도는 100m 달리기처럼 최대의 속도를 내는 운동을 해야한다.
운동 20분전부터 운동 중에 5℃전후의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시중에 판매되는 음료는 삼간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추위를 이기기 위해 위해 칼로리 소모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실제로 여름에 비해서 기초대사량이 10% 증가하는 반면, 추운 날씨로 인하여 몸이 움츠려지고 자연스럽게 활동량은 줄어든다.
또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늘어나는 피하지방으로 종아리, 허벅지가 더 두꺼워지기도 한다.
기초대사량의 증가만 믿고 과식을 한다면 비만으로 가는 계절일 수도 있다. 식사요법도 중요하지만 몸을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자.
1. 겨울철에 맛있는 해산물로 고단백을 섭취한다.
2. 비타민C 공급원은 귤로 선택한다.
3. 해조류를 이용하여 다이어트 음식을 만든다.
4. 견과류를 간식으로 선택한다.
겨울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고, 신체를 많이 움직여서 피부로 약간의 땀을 배출하여 수축된 혈관을 확장시켜야 한다.
겨울에는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 좋다.
런닝머신, 스쿼시, 헬스, 검도, 탁구, 베드민턴 등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면 어떤 것이라도 좋다.
다만 몸이 찬 사람이 겨울에 수영하는 것은 피한다.
1. 굶어서 살빼는 것이 아닌 잘 먹으면서도 체중조절을 할 수 있는 다이어트
2. 계절에 나오는 과일이나야채를 신선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3. 누구나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1. 다른 다이어트보다는 달리 단시간내에 체중감량하기 어렵다.
2. 운동을 꼭 병행 하여야 한다.
1. 빈혈- 다이어트 부작용 중 가장 흔한 것이 빈혈이다. 특히 여성은 생리가 있어서 빈혈에 걸리기가 쉽다. 빈혈이란 혈액 중에서 적혈구(赤血球) 수 또는 혈색소(血色素:헤모글로빈) 양이 건강한 사람의 수량보다 감소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산소 운반능력이 저하되어 중요한 각 기관의 세포에 산소 결핍상태가 발생하고 여러 가지 지장이 야기된다.
주요 증상으로는 첫째 안색(顔色)을 비롯하여 손톱 등이 창백해지고 조금만 운동을 해도 가슴이 뛰고 숨이 차며 피로하기 쉽고, 두통․이명(耳鳴)․현기증이 자주 일어난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 외에도 편식이 심한 사람, 식사를 자주 거르는 사람, 채식주의자에게 특히 많이 보여지는 증상이다. 특히 갑자기 자세를 구부리거나 일어나면 더욱 심해진다.
빈혈이 있으면 갑자기 일어나면 어지러운 현상이 일어나고 특히 생리시에는 쓰러지거나 임신했을 때 이상 출산을 하는 등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하도록 한다.
빈혈은 철이나 단백질, 비타민 B군이 부족할 때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평소 빈혈이 있는 사람은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나 붉은 살 생선, 고기, 간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고기나 생선은 지방이 적은 것을 고르거나 저칼로리 조리법을 응용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도록 한다.
2. 변비- 다이어트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변비이다.
변비는 건강할 때에 비하여 변이 굳고 건조하며, 배변의 횟수와 변의 양이 감소되어 불쾌감이나 생리적 장애를 수반하는 증상이 있는 경우를 말한다. 특히 다이어트 시에는 음식 섭취가 줄기 때문에 변을 구성하는 양이 줄어 당연히 변비가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 중 변비가 심해지면 변이 장 속에 오래 남아 있어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체질로 변하게 된다.
칼로리는 낮으면서 장관(腸管)의 운동을 촉진시키는 섬유질이 많은 고구마․곤약 ․비지․푸른 야채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바꿔 자연스럽게 변비를 해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매일 아침에 배변하도록 노력하고 적당한 운동과 이른 아침 공복 때 냉수 등을 마셔도 효과가 있다. 단, 커피와 녹차는 변비에 좋지 않다.
3. 생리불순- 다이어트로 단백질이 심하게 부족하게 되면 성호르몬에 영향을 받게되어 생식능력에 장애가 온다. 또한 생명 유지가 꼭 필요하지 않은 기능부터 손상되기 때문에 생리 불순에 걸리거나 심할 때는 아예 생리가 없어진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조금씩 반드시 먹는 방법을 유지해야 하며 만약 3개월 이상 생리가 없다면 위험 신호이므로 당장 다이어트를 중단한다.
4. 탈모- 여성들 중에는 평소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 잦은 퍼머나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알고 넘기기 쉬운데, 탈모도 다이어트 때문에 영양 장애가 와서 생기는 다이어트의 가장 흔한 부작용 중의 하나이다.
단백질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바꾸거나, 다이어트를 중단하고 다시 적당한 음식을 섭취하면 정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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